+ 추가 : 포스팅을 하고 나서 다시 읽어보니 온통 감사하다는 말뿐이네요. 근데... 정말 고생하신 분들이 많아서 감사하다는 말을 도저히 뺄 수가 없더군요. 이 부분 널리 양해부탁드립니다.


+ 추가 : DevLab 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들(참석자 or not)은 언제든지 질문을 주세요.


안녕하세요, 윤진입니다.


10/26(월) 콘래드호텔에서 SOSCON의 사전행사로 Tizen DevLab을 개최하였습니다.

SOSCON Tizen DevLab에 대해서는 이전에 포스팅 한 번 했었는데요,

웹앱과 네이티브앱에 대한 세션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마련하였습니다.



발표 리허설을 위해 오전에 서둘러서 출발하였습니다.

9시 7분에 집 지하주차장에서 출발했는데 호텔 주차장에 도착하니 9시 15분이더군요.

평소에는 서울에서 수원으로 출퇴근했기에 출퇴근길이 항상 힘들었는데요,

오늘만큼은... 행복하네요.

호텔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모니터에서 소스콘 행사 안내를 볼 수 있었습니다.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Grand Ballroom (3F)"



DevLab이 열린 곳은 콘래드 호텔 6층입니다.

밖이 훤히 보이는 투명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엘리베이터 유리창 너머로 파크원 타워 건설 현장이 보였습니다.

건설 현장의 규모만 봐도 굉장한 높이의 빌딩이 올라갈 거라 쉽게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DevLab 행사장으로 가는 길에 배치된 쇼파입니다.

한 번 앉으면 일어나기 힘들 정도로 포근한 쇼파였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 많은 개발자 분들이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계시더군요.

한국 개발자 뿐만 아니라 외국 개발자들도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행사장으로 향하는 복도입니다.

전체적으로 구름이 짙게 낀 날씨여서 그런지 실내도 많이 어두웠습니다.

하지만, 내부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중후하고 모던한 분위기였습니다.



중간 공간에 간식과 음료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간식으로는 쿠키와 빵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먹고 싶은 만큼 가져가 먹을 수 있어서요,

신나게 집어먹은 기억이 납니다.



발표장 앞에 입간판이 세워졌습니다.

SOSCON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의 튜토리얼 세션 2개가 나오네요.

Studio7에서는 IoTivity로 재미있는 세션이 이어졌고,

Studio4에서는 Tizen DevLab이 개최되었습니다.



DevLab을 위한 안내 입간판입니다.

14:00~14:30 [강의] 누구나 쉽게 만드는 Tizen Web Application by 강석현 연구원

14:30~15:50 [실습] 누구나 쉽게 만드는 Tizen Web Application by 손보연 연구원

15:50~16:10 휴식

16:10~16:40 [강의] 정교하게 만드는 Tizen Native Application by 윤진 연구원

16:40~18:00 [실습] 정교하게 만드는 Tizen Native Application by 이은영 연구원

전체적으로 위의 순서대로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다양한 변수가 있어서 꼭 위의 시간대로 진행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



발표장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사진을 찍었습니다.

SOSCON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화면이 크게 보입니다.

Studio4에 천장에 내장된 프로젝터 화면이 작아서 큰 화면을 출력할 수 있게 따로 요청했었는데요,

새롭게 놓여진 프로젝트를 탁월한 선택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DevLab은 코드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저 정도가 아니면 소스가 제대로 안 보일 수 있거든요.

(DevLab 행사를 원활히 진행해주신 조재민 연구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DevLab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셨습니다.

발표장 뒷편에는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스탭분들이 대기해주셨습니다.

행사를 위해 묵묵히 고생하신 스탭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각 자리에는 콘래드 호텔에서 준비한 연습장과 볼펜이 놓여 있었습니다.

호텔에서는 종이와 연필을 챙기는 재미가 쏠쏠한지라 '몰래' 가방에 넣어왔습니다.



DevLab 행사 진행을 맡은 박문경 연구원입니다.

전체 행사진행 뿐만 아니라 Native Application의 튜터로도 활약했습니다.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스크립트도 손으로 한땀한땀 써왔던데요,

공개적이고 형식적인 자리에 어울리는 진행을 해줘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진행을 부탁해야겠네요. :)



전체 트랙을 진행하기에 앞서,

타이젠 아키텍트이신 박영주 수석 연구원님께서 모두발언을 해주셨습니다.

타이젠 앱에 대해 간략하게 맥을 짚어주셨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내일 오후 소스콘 첫 세션(박영주 수석연구원, "Tizen Applications")을 들으시면 됩니다.



타이젠 웹앱 세션에서 강의를 진행하신 강석현 연구원님입니다.

발표장 앞에 있는 입간판에서 포즈를 부탁드렸는데요,

저런 익살스런 포즈를 취하신걸 제 손가락이 놓치지 않았습니다. 우후후.

강석현 연구원께서는 왜 웹앱을 해야하는지 충분히 납득가능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중간에 네이티브앱에 대해서도 살짝 언급해주셨는데요,

'개발자가 불에 타고 있는 이미지'를 재미난 이모티콘 이미지를 보여주시며,

제 3의 플랫폼이 개발자를 힘들게 한다는 충격요법으로 포문을 여셨습니다.

그리고 타이젠 플랫폼 뿐만 아니라 다른 플랫폼에도 바로 이식하여 사용할 수 있는 웹앱을 강조해주셨지요.



웹앱 실습은 손보연 연구원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맥북과 미리 나눠드린 TM1시료가 붙지 않아 여러 참가자 분들이 고생하셨습니다.

최신 OS X 버전 11에서 삼성 USB 통합 드라이버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생긴 이슈입니다.

통합 드라이버를 빠른 시일내로 업데이트하여 맥북에서도 원활히 테스트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타이젠 버전이 업그레이드될수록 IDE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눈에 띄실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더 노력해서 더 쉽고 편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웹앱 튜터로 활약해주신 김용국 연구원입니다.

웹앱 세션에서 여기저기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던데요,

고생 많으셨어요.

함께 고생한 김수필 연구원 독사진이 없어서 그 사진은 최하단의 단체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미안해요, 술필)



그리고 네이티브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윈도우 지존 문관경 연구원께서 찍어주셨습니다)

웹앱세션을 진행하며 참가자 분들이 SDK 설정 및 타겟 연결을 완료하셨기 때문에,

네이티브 세션은 상대적으로 SDK와 관련된 이슈가 적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소스콘 주최측에서 여분의 노트북도 준비해주셨습니다.

노트북을 가져오지 않으신 분들

- 자신의 노트북에서 원활히 SDK가 돌아가지 않는 분들

20대가 넘는 노트북을 준비해서 모두 제대로 실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노트북을 준비해준 임지혜 연구원님과 SDK와 관련하여 여러가지로 도움주신 이남기 연구원님 외 한 분(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께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 네이티브앱 발표에서 다룬 주제는,

- Life cycle

- View (elm_naviframe APIs)

- Component (EDC)

- Launch (app_control APIs)

위처럼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네이티브 앱 세션이 아무래도 웹앱보다는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세션을 더욱 쉽게 준비하지 못한 부분은 모두 제 책임입니다.

타이젠 네이티브앱을 구성하는 핵심요소를 모두 보여드리겠다는 욕심이 과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음 행사에서는 개발자분들께서 더 쉽게 네이티브앱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네이티브앱 실습을 진행한 이은영 연구원님입니다.

샘플앱을 직접 작성하고 간결하게 설명하기 위해 바쁜 시간 쪼개가며 준비해주었습니다.

일정상 여러가지 많은 일거리가 있었는데,

불평없이 즐겁게 준비해주어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이번 데브랩을 준비한 멤버 모두입니다.

왼쪽부터 박문경 연구원 - 손보연 연구원 - 강석현 연구원 - 박영주 수석연구원 - 이근선 연구원 - 이은영 연구원 - 김수필 연구원 - 하이츨러 마스터 - 윤진 연구원입니다.

데브랩 네이티브 세션에 하이츨러 마스터님도 참석해주셨습니다.

하이츨러 마스터님께서는 세션발표 후 여러가지 실질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고 해주셨습니다.


구글러 서주영 연구원께서도 DevLab에 참석해주셨습니다.

서주영 연구원께서는 모레 있을 EFL 포럼에서 릴리즈와 관련된 세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FL 포럼에는 여러가지 재미난 이야기거리가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참가자 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시간동안 웹앱도 하고 네이티브앱도 개발하느라 정신없으셨을 것 같네요.

발표하는 입장에서 봤을때는 모두 또렷또렷한 눈으로 따라와주셨는데요,

실제로는 어떠셨을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부족한 발표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소스콘 본행사가 시작됩니다.

이틀동안 알찬 세션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발자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윤진입니다.


며칠 사이 일교차가 커지더니 몸이 항상성 유지에 포기했나봅니다.

두통 + 기침 + 오한의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한기가 완연히 느껴지는 10월에,

삼성이 서울에서 대규모 행사를 주관합니다.


SOSCON,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삼성이 주관하는 오픈소스 축제입니다.



소프트웨어 업계에 몸을 담고 있는 개발자이고,

오픈소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

소스콘에 빠지시면 곤란합니다. :)


흥미로운 주제발표를 들으실 수 있고,

굉장한 개발자들과 친교를 맺으실 수 있습니다.

(저... 저랑도 친교를 맺으시지요~ 구걸구걸)

http://www.soscon.net/registration.asp


일시 : 2015. 10. 27(화) ~ 28(수), 단 26(월)은 사전행사!

장소 : 서울 여의도 Conrad 호텔


컨퍼런스는 으레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었는데요,

이번에 소스콘은 코엑스 대신 콘라드를 택했습니다.

6성급 호텔에서 개최되는 행사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아직 컨퍼런스/튜토리얼 참석 신청 버튼이 열려있습니다.

컨퍼런스를 신청하시면, 키노트 · 세션 · 포럼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을 신청하시면, 타이젠 데브랩, IoTivity, S4A 행사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설명을 드렸으니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요~ 히힛.

그렇습니다,

소스콘 사전행사로 10. 26(월)에 타이젠 데브랩을 개최합니다. :)

이번 데브랩은 정말 재미있을 거예요!


데브랩에 주어진 시간은 총 4시간입니다.

4시간짜리 강의를 할 수는 없으니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웹앱 세션 2시간 & 네이티브앱 세션 2시간으로 말이지요.


각각의 세션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쉬움 vs 정교함을 지속적으로 비교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드는 Tizen Web Application"

"정교하게 만드는 Tizen Native Application"


웹앱세션은 웹앱의 대가 강석현 선임께서 발표를 하실 예정입니다.

발표 강석현 선임 연구원 / 시연 손보연 연구원 / 튜터 김용국 연구원, 김수필 연구원


그리고 네이티브세션은 제가 새로운 컨텐츠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표 윤진 선임 연구원 / 시연 이은영 연구원 / 튜터 이근선 연구원, 박문경 연구원


매일매일 발표를 준비하며,

웹앱세션보다 명료하고 풍부하게 주제를 표현하고자 노력하는데요,

강석현 선임께서 워낙 발표준비를 잘 하셔서 쉽지 않네요. 히힛.


이번에 데브랩에 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개인 노트북에 타이젠 2.3.1 SDK를 설치하고 오셔야 합니다.

데브랩 시간 동안은 실습만으로 빠듯해서, 따로 SDK를 설치할 시간이 없을겁니다.


만약 SDK 설치에 도움을 받으셔야하면,

행사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1시에 와주세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사전에 배포될 예정인,

발표자료와 소스도 함께 챙겨주세요.

예습을 하시면 좋겠지만,

예습없이도 충분히 이해하기 쉽게 '천천히'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 데브랩에는 소정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데브랩에 참석하는 모든 분께 상품을 드리도록 준비는 하고 있지만,

웹앱 세션과 네이티브 세션에서 진행하는 실습에 잘 따라오신 분들께(!)

우선적으로 상품을 드리려고 합니다.


데브랩은 스타터를 위한 행사이니만큼,

타이젠과 함께 즐거운 첫 경험을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발표내용은 이미 오래전에 정해두었는데요,

아직 발표자료가 완비되지 않아 걱정입니다.

우선 감기부터 떨궈내야 할텐데 말이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끝_



일시 : 2015년 7월 30일 ~ 31일

장소 : 인도 남부 벵갈루루 리츠칼튼 호텔

웹사이트 : http://tizendevsummit.com/index.html



인도 남부 벵갈루루의 위치는 위의 지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7월 30일 기준으로 리츠칼튼 호텔 1박에 28만원입니다.

아직 방이 여유가 있으니 예약하고 싶어지는군요.


타이젠 개발자 회담은 앱 & 플랫폼 개발자를 위한 행사입니다.

올해 인도에서 출시된 Mobile Z1은 물론이고 Wearable, TV, IoT까지 행사내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앱개발자, 플랫폼 디자이너, ISV업체, OEM업체, 하드웨어업체, 소프트웨어업체 등 기술 컨텐츠에 관심을 가질만한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C언어 기반의 Native앱을 개발하는 개발자와 HTML5 기반의 웹앱을 개발하는 개발자 모두에게 이틀동안 타이젠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되겠군요.


이틀간 열리는 행사에서 흥미로운 주제를 몇 개 뽑아보았습니다.

첫날 점심시간 이후에 열리는 "Breakthrough Games with Tizen"이 흥미롭습니다.



삼성전자 타이젠 R&D 그래픽스팀의 최성열 연구원께서 발표하시는군요.

OpenGl-ES와 DALi 툴킷으로 게임그래픽개발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되겠네요.


같은 시간에 열리는 다른 세션도 구미가 당깁니다.

드디어 TV SDK가 나오나 봅니다.

삼성전자 타이젠 스마트 TV가 국무총리 대상을 받았는데요.

타이젠 TV에 올라가는 앱을 개발하는 SDK에 대한 세션입니다.

SDK 환경 및 가이드를 해주는 자리가 되겠네요.

C언어 기반의 Native 앱보다는 HTML5 기반의 웹앱을 위한 세션으로 보입니다.


다음 시간에 열리는 세션 중에 웨어러블 세션이 있습니다.

타이젠 플랫폼은 이미 삼성 기어 시리즈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웨어러블 플랫폼의 주요 기능에 대해 전파하는 자리가 되겠네요.

이 세션 역시 웹앱 위주로 설명하는 자리가 되겠네요.


16:30분부터는 타이젠 UI Framework인 EFL과 DALi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도 있습니다.

타이젠 네이티브앱에서 사용하는 EFL과 DALi를 엿볼 수 있습니다.

단지 UI 컴포넌트를 설명하는 자리는 아니고,

scene graph나 opengl 가속렌더링, mainloop, thread 등에 대해 훑어보는군요.

게다가 여기에 DALi라는 3D UI 엔진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1시간이 무척이나 짧아보이네요.


이제 둘째날로 넘어갑니다.

둘째날 아침 10시에 타이젠 플랫폼의 퍼포먼스에 대한 세션이 있습니다.

Z1 스마트폰의 사양을 생각할 때,

부팅속도가 상당히 최적화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모바일이나 웨어러블 앱을 최적화하는 툴&팁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겠군요.


그 다음 시간에는 IoTivity에 대한 세션도 있습니다.

IoTivity의 API셋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Things & 센서 관리 서비스를 엿볼 수 있겠군요.

Protocol Manager Service를 사용하여 OIC 규약에 맞게 다양한 디바이스들을 연결할 수 있다고 하니 실체가 궁금해집니다.

IoTivity는 삼성전자가 리드하고 있는 만큼,

타이젠 플랫폼과도 거리를 좁히고 있나보군요.


둘째날 점심에 열리는 세션에서 타이젠의 방향을 볼 수 있습니다.

타이젠앱은 모바일, 웨어러블, TV에서 동작합니다.

다양한 프로파일, 특히 TV까지 포괄하는 플랫폼은 타이젠이 처음이겠군요.

마무리하는 세션이니만큼 타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특장점들이 나와주겠군요.


이틀간 열리는 짧은 행사입니다.

플랫폼을 설명하기에 이틀은 터무니없이 짧죠.

그렇지만, 타이젠을 미래의 먹거리로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시작이 되겠네요.


Early bird로 1,999루피(35,000원)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공짜...

이참에 휴가내어 인도로 놀러가야겠군요.


끝_

  1. 김재천 2015.06.27 19:15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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