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이젠 개발자 윤진입니다.


Tizen Studio 1.3 → 2.0 업그레이드 후,

Connection Explorer View가 깨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타이젠 스튜디오 런칭 직후,

오른편에 위치한 Connection explorer 영역을 보시면 아래와 같은 에러문구가 나옵니다.

"Could not create the view: org.tizen.common.connection.explorer.ConnectionExplorer"


이 문제는 Connection Explorer가 Device Manager로 변경되며 발생한 문제로 두가지 해결책이 있습니다.


해결책 #1

아래 그림처럼 Window > Perspective > Reset Perspective를 선택해주세요.





해결책 #2

타이젠 스튜디오 2.0을 설치한 이후에,

> eclipse.exe -clean -clearPersistedState

위의 명령어를 수행해주신 이후에 타이젠 스튜디오 2.0을 다시 실행해주세요.


본 포스트에 대한 기본내용은 타이젠 SDK팀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타이젠 개발자 윤진입니다.


얼마 전에 출시된 타이젠 스튜디오 2.0을 설치하여 실행할때,

아래 사진처럼 "Decoration Calculation" 에러가 나실 때 해결방법입니다.



Tizen Studio > Window > Preferences > General > Appearance > Label Decorations

위의 메뉴에 진입하여,

"Javascript Function Override Indicator" 항목의 체크를 해제해주면 됩니다.



위의 에러는 이클립스 관련 에러로서 아래 스택오버플로우에서 보고된 내용입니다.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27373824/eclipse-an-internal-error-occurred-during-decoration-calculation-java-lang


본 포스트에 대한 기본내용은 타이젠 SDK팀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타이젠 개발자 윤진입니다.

 

 

타이젠 스튜디오 1.0.1 버전으로 오며 여러가지가 바뀌었지만,

무엇보다도 기존 버전보다 개발자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했다는 것이 고무적입니다.

 

앱을 처음 개발할 때는 다른 사람의 코드를 음미하며 자기 식으로 소화하기 마련인데,

타이젠 스튜디어의 템플릿 코드와 샘플 코드가 제법 그럴 듯하여 타이젠 앱 개발에 꽃길이 될 것입니다.

 

 

 

타이젠 스튜디오를 실행하면 왼편에 Project Explorer가 보입니다.

아직 한 번도 프로젝트를 생성한 적이 없다면 위 캡쳐화면처럼 Project Explorer 'Create new project'라는 버튼이 보일겁니다(단순 텍스트처럼 보이지만 버튼입니다!).

이미 프로젝트를 생성하였다면 생성한 프로젝트가 Project Explorer에 나타날 것입니다.

위의 'Create new project'를 누르거나 메뉴>File>New>Tizen Project의 경로로 진입하여 새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새 프로젝트로는 템플릿 코드나 샘플 코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 코드나 샘플 코드 모두 빌드가 되지만 앱의 '완결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템플릿 코드는 빈 부분을 개발자가 직접 채워 앱으로 완성해 나가야 하지만,

샘플 코드는 샘플용으로 개발이 완료된 앱으로 기본적인 동작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타이젠 앱 개발에 익숙하다면 템플릿을 생성하여 빈 공간은 직접 채우면 됩니다.

 

 

 

템플릿이든 샘플이든 선택을 하면 그 다음 단계는 프로파일과 버전을 정하는 것입니다.

프로파일로는 현재 모바일/웨어러블/티비가 있습니다.

버전은 각 프로파일별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개발하고자 하는 앱이 최종적으로 어떤 프로파일에 올라갈 것인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물론 어느 프로파일을 선택하든 타이젠 앱의 개발방법론은 같습니다.

 

 

 

프로파일과 버전을 정하였다면, 이제는 네이티브앱으로 개발할지 아니면 웹앱으로 개발할지 정해야합니다.

네이티브앱는 C와 C++을 이용하여 앱을 개발할 수 있고,

웹앱은 CSS, HTML, JS로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네이티브와 웹앱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위의 메뉴에서 'Show more'를 줄러주세요.

타이젠 공식 사이트에서 설명하는 네이티브앱과 웹앱에 대한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메뉴에서는 타이젠 스튜디오가 구비한 템플릿 혹은 샘플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올초에 템플릿과 샘플 코드가 대대적으로 정비된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타이젠 플랫폼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될 때마다 새로운 코드들이 SDK에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

 

템플릿/샘플 코드들은 SDK를 인스톨될 때 함께 설치되는 방식이 아니고,

사용자가 위의 화면에서 템플릿/샘플을 선택하면 비로소 다운로드받는 방식이기 때문에,

언제나 서버에 올라간 최신의 코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이름과 패키지 ID를 지정해주어야 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타이젠 스튜디오 내에서 고유하게 사용되는 이름입니다.

 

패키지 ID는 앱이 고유하게 가져야 하는 이름입니다.

패키지 ID가 같으면 타이젠 플랫폼이 동일한 앱으로 인식하여 기존의 패키지를 덮어씌워버립니다.

예를 들어, 에뮬레이터에 org.tizen.app 패키지가 설치하였는데,

다시 org.tizen.app이란 동일한 패키지 ID의 앱을 개발하여 설치하면 기존에 설치한 앱이 지워지고 새로 설치될 수 있습니다.

물론 타이젠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게 되면 앱스토어 정책으로 고유한 패키지ID를 가지게 될 테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패키지를 생성하면 Tizen Manifest Editor가 사용자를 반겨줍니다.

Tizen Manifest Editor도 타이젠 스튜디오가 업데이트되면서 개발자 친화적으로 바뀌고 있네요.

Project Explorer에서 자신이 생성한 프로젝트 내에 tizen-manifest.xml 파일을 더블클릭해도 Tizen Manifest Editor가 열립니다.

 

 

상단에 구비된 6개의 탭 중 Overview 탭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Application ID

앱이 가지는 고유한 ID입니다.

한 패키지에는 복수개의 앱이 함께 패키징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앱마다 서로를 구분할 수 있는 고유한 ID가 필요합니다.

만약 패키지 내에 앱이 하나라면 패키지이름과 동일하게 지어도 무관합니다.

Package

위에서 설명한 패키지 ID를 입력합니다.

만약 프로젝트 진행 중에 패키지 ID를 변경하고 싶다면 여기서 바꾸면 됩니다.

Version

앱의 버전을 명시합니다.

앱스토어에 올린다면 버전을 제대로 명시하여 앱구매자들이 버전업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Api Version

타이젠 플랫폼은 계속 버전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개발한 앱이 플랫폼의 어떤 버전인지 명시를 해주어야 합니다.

Label

홈화면에 표시되는 앱의 이름입니다.

Localization 탭에서 추가로 다국어로 앱이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Exec

앱의 실행파일의 이름을 지정합니다.

Icon

앱의 아이콘파일을 지정합니다.

홈화면에 앱이 표시될 때 아이콘 파일을 참고합니다.

Author

개발자를 적어넣습니다.

Description

개발하고 있는 앱을 소개합니다.

 

 

 

Overview를 모두 채워넣었다면 UI를 가진 기본적인 앱을 개발할 준비가 된 셈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카메라, FM 라디오, GPS, WiFi 등과 같은 자원을 사용하고 싶다면 해당 기능들을 Features 탭에서 추가해주어야 합니다.

각 피쳐값은 개발자가 사용할 API 그룹에 따라 결정됩니다.

API 레퍼런스를 보면 해당 API 그룹을 사용할 때 필요한 피쳐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앱을 개발하며 새로운 API를 사용하게 된다면,

해당 API 그룹에서 요구하는 feature를 보고 Features 탭에서 추가해주면 됩니다.

 

 

 

Privileges 탭에서는 앱이 지니고 있어야할 권한을 추가해주어야 합니다.

권한은 API 그룹 내에서 각각의 API마다 필요한 Privilege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Feature처럼 Privilege도 API 레퍼런스를 참고하여 개발하면서 추가하면 됩니다.

 

 

 

Localization 탭에서는 홈화면에 나타나는 앱이름을 다국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위에 간단하게 3개국에 대해 설정해보았는데요,

앱을 사용하는 사람이 한국어를 기본언어로 설정해두었다면 이 앱은 홈화면에서 '앱'이라는 이름으로 보일 겁니다.

 

 

 

Advanced 탭에서는 앱이 실행될 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기능들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샘플앱을 실행하는 지금 포스팅에서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흥미로운 기능이 많으니 차후에 하나하나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샘플앱을 생성하였다면 이제 에뮬레이터를 띄워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캡쳐이미지와 같은 단추를 눌러 에뮬레이터 매니져를 띄워주세요.

 

 

 

에뮬레이터 매니져를 통해 다양한 프로파일의 다양한 버전에서 동작하는 에뮬레이터를 띄울 수 있습니다.

이 예제에서는 모바일 프로파일 버전 2.4로 샘플을 생성하였기에 그에 맞는 에뮬레이터를 선택하고 런치를 누르겠습니다.

만약 자신이 원하는 프로파일/버전의 에뮬레이터가 없으면 Create 버튼을 눌러 새로운 설정값의 에뮬레이터를 생성하면 됩니다.

 

 

 

에뮬레이터를 띄우면 락화면이 먼저 나옵니다.

마우스를 드래그하여 락화면을 풀면 홈화면이 나옵니다.

 

 

 

위의 빌드버튼을 눌러 우선 앱을 빌드를 합니다.

샘플앱은 이미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빌드에러없이 빌드가 완료될 겁니다.

 

 

 

그리고 위의 Run 버튼을 눌러 샘플앱을 실행하면,

에뮬레이터에 자동으로 설치한 후 앱이 실행됩니다.

 

 

 

 

오늘은 간단히 타이젠 샘플앱을 생성하여 실행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타이젠 스튜디오의 메뉴가 여러므로 깔끔해져서 개발 편의성도 증진된 것처럼 느껴지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 GEGEGi 2017.09.23 16:31

    타이젠이 많이 발전하였지만 그래도 아직 몇가지는 거슬려보이네요. ㅠㅠ
    1. 이클립스 기반 - 이클립스가 훌룡한 IDE인것은 사실이고 아직 아주 많은 곳에서 사용되지만 개발자들의 유입이 필요한 타이젠에서 개발자들의 트랜드가 멀어진 IDE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2. UI & UX - 뭐 사실 뭐가 좋은 UI인지 UX인지 모르는 개발자입니다만 정말 개발자가 만든것같은 UI UX라고 생각됩니다. (하늘색 눈뽕 으악!)
    3. 샘플 - 1.0.1에서는 수정되었는지 모르겠지만 1.0.0 당시에는 샘플앱의 코드 베이스가 구버전 타이젠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SDK 상에선 EFL을 도입했지만 전혀 코드가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다던가 (오래전 기억이라 아닐수도있습니다.) 각 샘플앱마다 코드 디자인(패턴)이 상이하다던가

    사실 초보 개발자라 많은 오류가있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름 많은 관심을 가졌던 OS가 힘을 못쓰는 모습이 조금은 슬퍼서 주저리 써보았습니다.

    • 성실한 의견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세가지 의견은 잘 간직해야겠네요.
      계속 버전 업데이트하며 실망시켜드린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타이젠 개발자 윤진입니다.

 

2016년 3월, 러시아 모스크바로 파견나온지 거의 9개월이 흘렀습니다.

잠시 타이젠 개발에서 물러나 이 곳 추위와 싸우고 있는 동안, 타이젠 개발툴인 스튜디오 1.0.1이 나왔습니다.

지난 10월 28일, 타이젠 홈페이지를 통해 타이젠 스튜디오 1.0.1이 공개되었으니 오늘로 꼭 한달되었네요.

본업에 너무 소홀했던 자신을 책망하며 타이젠 스튜디오 1.0.1을 설치해보고자 합니다.

 

 

 

타이젠 스튜디오 1.0.1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우선 타이젠 홈페이지에 접속해야합니다.

타이젠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Tizen의 다음 개발툴인 .NET이 홍보되고 있습니다.

.NET으로 타이젠앱을 개발할 날도 멀지 않았는데, 이 부분은 차후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우선은 공식적으로 최신 안정화 버전인 타이젠 스튜디오 1.0.1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타이젠 스튜디오는 타이젠 앱 개발을 위해 제공되는 툴입니다.

메인 메뉴 하단의 Application Developers 컬럼에서 'App Developer Site' 눌러주세요.

만약 뿐만 아니라 플랫폼 자체를 알고 싶으시면 Platform Developers 참고하세요.

 

 

타이젠 앱 개발자 사이트에서도 역시 .NET에 대한 홍보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밑에 Tizen Studio 1.0.1의 다운로드 페이지에 진입할 수 있는 버튼이 있네요.

 

 

 

타이젠 스튜디오를 설치하면 타이젠앱의 양대산맥인 네이티브앱과 웹앱을 모두 개발할 수 있다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게다가 윈도우, 우분투 뿐만 아니라 맥OS에서도 타이젠 스튜디오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어느 운영체제나 설치과정은 거의 동일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여기서는 윈도우 기준으로 설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Tizen Studio 1.0.1 with IDE installer>

< Tizen Studio 1.0.1 with CLI(command line interface) installer>을

위의 두 가지 버전 중 IDE installer를 설치하겠습니다.

 

 

 

용량은 473메가 정도인데 러시아에서도 1메가바이트/초 정도의 속도가 나오네요.

아주 칭찬해. J

다만, 파일명이 web-ide라고 되어 있어서 저처럼 native 개발자가 보기에는 웹앱만 개발할 수 있는 툴인 것으로 오해할 수 있어보입니다.

 

설치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실행해보세요.

타이젠 스튜디오를 설치하기에 앞서 JDK가 설치되어 있는지 체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JDK가 설치되어있지 않다면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볼 수 있습니다.

 

 

 

타이젠 SDK는 이클립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오라클 JDK가 필요한데,

제 경우에는 새 노트북이라서 JDK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실, 이 팝업에 약간 감동한 것이 과거 타이젠 2.3 SDK를 설치할 때까지만 해도,

JDK를 설치해야한다는 무미건조한 메시지만 있어서, JDK 다운로드 페이지는 알아서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Tizen Studio 1.0.1에서는 버튼만 누르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사이트로 안내해주세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버튼을 누르면 최신의 JDK까지 알아서 설치하는 것이겠지만 그 부분은 법률적인 문제가 있을 테니 해결하기 쉽지 않아보입니다.

 

 

 

오라클 페이지에 방문하여 중앙 하단에 있는 JDK 다운로드 버튼을 누릅니다.

16년 11월말 현재 Java SE Development Kit 8u111와 Java SE Development Kit 8u112를 받을 수 있는데요.

어느 것을 받아도 상관없지만 여기서는 Java SE Development Kit 8u112를 받아보겠습니다.

jdk-8u112 버전도 195메가나 되기 때문에 다운로드를 받는데 (러시아에서는) 약간 시간이 걸립니다.

JDK 인스톨 위저드의 지시에 따라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설치하면 됩니다.

경우에는 Next 눌러 설치과정을 완료했기 때문에 여기서 따로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JDK가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다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관련된 처음으로 팝업창이 나옵니다.

라이선스부분에 대해서는 예전에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어서 다시 보진 않겠습니다만,

팝업 디자인이 전보다 깔끔하게 바뀐 점은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기존 팝업 스타일은 짙은 색상이 주로 쓰여 다소 칙칙한 느낌이었는데, 이번 스타일은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왼편 하단에 있는 느낌표를 선택하면 인스톨러 버전이 나오는데, 이 정보가 과연 필요한 정보인지는 고민이 되는군요.

 

 

 

다음 화면에서 SDK와 Data를 저장할 수 있는 위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예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각각 C:\tizen-studio와 C:\tizen-studio-data를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루트 리렉토리 밑에 달리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 적당히 바꿔주겠습니다.

 

 

 

경로만 정해주면 바로 설치를 시작합니다.

기존 버전과 동일하게 버튼 두번만 누르면 기본적인 툴을 설치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인스톨이 완료된 시점에 추가 패키지를 설치하겠느냐는 체크박스가 보입니다.

추가 패키지는 다양한 버전의 타이젠 앱을 개발을 위해 필요한 패키지를 의미합니다.

물론 네이티브앱을 개발하기 위한 패키지들도 추가로 다운로드 받아야합니다.

이제야 앞에 파일명이 web-ide라고 불려진 이유를 찾게되었습니다…

 

 

 

패키지 매니져를 통해 아래와 같은 아래와 같은 개발패키지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 Tizen 2.4 Mobile Native App. Development(IDE)

- Tizen 2.4 Mobile Web App. Development(IDE)

- Tizen 2.3.2 Wearable Native App. Development(IDE)

- Tizen 2.3.2 Wearable Web App. Development(IDE)

- Tizen 2.3.1 Mobile Native App. Development(IDE)

- Tizen 2.3.1 Mobile Web App. Development(IDE)

 

Main SDK 탭에서는 자신이 개발할 앱에 맞춰 해당 패키지를 선택해주어야 합니다.

우선 2.4 Mobile 버전의 에뮬레이터와 Native IDE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2.4 Mobile의 Emulator와 Native app. Development(IDE) 옆에 install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Extension SDK 탭에서는 Certificate과 관련된 Extension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Certificate는 이미 한 번 소개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버전과는 달리 유려한 디자인으로 업데이트된 점은 흥미롭지만,

패키지매니져를 인스톨 과정이 아니라 인스톨을 끝마친 후에 내보여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 부분이 중요하지 않은 선택이라 오해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이라 별로 쓴 것도 없어보이는데 시간만 오래 걸렸네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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