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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mpeg -c copy로 0.5초 trim했더니 0초 trim됐다 — keyframe-aligned의 함정 (Seedance 후처리 사례)IT 2026. 5. 24. 21:00
🔧 이 글은 BytePlus Seedance 2.0 fast로 만든 영상을 ffmpeg로 후처리하다 만난 함정이지만, 일반 ffmpeg 사용자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AI 영상 자동화든, 일반 영상 편집이든 비슷한 sub-second 정확도 문제를 겪고 있다면 해결책이 같습니다."stream copy 빠르고 무손실이니까 무조건 -c copy" 라는 습관ffmpeg에서 영상의 앞부분만 자르고 싶을 때 가장 흔히 보이는 패턴은 이겁니다.ffmpeg -ss 0.5 -i input.mp4 -c copy output.mp4직역하면 "0.5초부터 시작해서 끝까지를, 스트림은 복사만 해서 새 파일로 저장". -c copy는 디코딩·인코딩 과정을 건너뛰는 stream copy 모드라 빠르고 무손실입니다. 깔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