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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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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코딩면접, 이것만 풀면 된다?! 성격을 도무지 종잡을 수 없다고 하여, '세 쌍둥이'로 불린 한 임원 분이 계셨습니다. 세 쌍둥이 중 첫째 분은 언제나 매우 인자한 미소로 '훌륭하다', '잘했다'를 연발하셨습니다. 둘째는 잔혹하고 포악하여 물건을 던지거나 육두문자를 섞어가며 인신공격을 하셨습니다. 셋째는 조울기가 다분하여 '분'단위로 성격이 바뀌어 어느 장단에 춤춰야할지 갈피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문제는 같은 내용의 보고를 해도, 어느 분을 만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데 있었습니다. 그런 임원분에게 과감히 반론을 제기했다가 소리 소문도 없이 퇴직한 용자가 계셨습니다. 용자는 퇴직하기 직전, 한 책을 열심히 홍보하고 다니셨죠. 바로- 지금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지 모르는 용자를 기리며, 의 한 챕터에서 제시한 7가지 간단한 코딩..
블로그 제대로 시작하기, '하이라이트' 방망이를 깎는 노인처럼, 눈과 손에 착 맞는 코드덩어리를 양산하는 녀석이 있었습니다. '낮이밤이'의 공격적인 헌신으로,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도 제법 명성을 날리던 녀석이었습니다. 어느날 그 녀석이 내게 말했습니다. "나 이제 그만둔다." 그날 받은 충격으로 이 블로그를 개설합니다. 블로깅 중에 덕지덕지 붙여가며 사용할- '코드'를 읽기 쉽게 표기하려면, 오만가지의 syntax highlighter 중 그럴듯한 녀석을 찾아 적용하면 됩니다. 잠시의 구글링으로 넘쳐나는 syntax highlighter 중에, 붉은색을 전면배경으로 내세운 highlight.js의 센스를 믿어보기로 합니다. 언제나, 피같은 Red는 진리. 목차와 같은 품격을 지닌 마인드맵 한장부터 공개합니다. http://highlight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