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이젠 개발자 윤진입니다.


제 3회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25일(수)~26일(목) 이틀간 개최됩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빨리 개최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결국 10월로 확정되었습니다.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라는 행사명만 보면,

오로지 '삼성'이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만을 다룰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국내외 각종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핫한 기술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행사 주최측에서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기 위해 상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는 오픈소스 타이젠 플랫폼이 빠질 수 없겠죠.

거기에 덧붙여 AI, Security, Smart Machine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요즘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주제는,

- Tizen Platform

- IoTivity

- Big Data

위의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이번 SOSCON에 위의 3가지를 버무려서 흥미로운 Hands-on Lab을 열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컨퍼러스 참가 신청만 받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Hands-on Lab 참가등록도 받을 예정입니다.


Hands-on Lab은 둘째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15분까지 진행될 예정이고,

Tizen IoTivity를 키워드로 삼아 여러가지 흥미로운 과정을 꾸리게 될 겁니다.


추가적으로 내용이 공개되면 이 포스팅에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9월 28일(목)

오후 2시에 Hands-on Lab 참가신청 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Hands-on Lab의 두번째 주제를 보시면,

"DEVLAB 2 + IoT Chagllenge"라고 되어 있는데요.


오전/오후에는 DEVLAB으로 실습세션을 진행하고,

저녁에는 2시간 동안 코딩 컨테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테스트가 그렇듯,

몇가지 원칙을 세워놓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컨테스트 전 과정은 '공정'하게,

실습에 성실하게 참여한 사람이면 시간 내에 컨테스트의 문제를 완수할 수 있게,

그리고 순위는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바탕으로 매겨지게 하려고 합니다.


부가로 이왕이면 '재미있는' 문제를 준비하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만발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9월 30일(토)



Hands-on Lab 참가신청까지 마감되었네요.

실습트랙은 참가자수가 몇십명 정도라서 오픈시작과 동시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가자수를 늘리면 좋겠지만,

공간/실습장비/튜터가 한정되어 있다보니 인원을 한 명 더 늘리는 것도 쉽지 않네요.


등록에 성공하시는 분들은-

먼 걸음 해주시는 만큼 뭔가 얻어가는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10월 25일(수) D-1

참가자들은 타이젠 스튜디오와 필수 유틸리티를 설치해오셔야 합니다.

타이젠 스튜디오는 여기 주소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필수 유틸리티 설치는 이 파일( DEVLAB2_Tizen을활용하여IoT쉽게만들기_가이드.pdf)을 참조해주세요.


아침에 출근하여 소스콘 전시공간을 구경하며 촬영하였습니다.

유광 흰색 패넬에 푸른색 '소스콘' 글자가 잘 어울리네요.

발표자료를 준비하며 파워포인트 템플릿을 보니 짙은 회색 바탕에 푸른색 '소스콘' 글자도 꽤나 잘 어울려 보였습니다.



전시 부스 공간



기어 메이즈 체험존을 위한 공간



+10월 26일(목) D-Day

Tizen IoTivity Hands-on Lab에서 쓰인 모든 자료( SosconTizenIoTivity.zip)입니다.



Tizen IoTivity : Crowds Project 전시 중



Tizen IoTivity : Crowds Project에서 사용한 장치인 라즈베리파이3와 아틱710



DevLab & IoT Challenge가 열린 대강의실



참여자로 가득찬 DevLab 현장, 뒤에 서 계신 분은 튜터 분들. 



DevLab의 네번째 세션에서 센서류를 설명하는 중.



이 날의 강의는 이근선 연구원님의 카메라로 찍어서 유투브에 공유



촬영팀 분들이 와서 사진을 찍는 중-



+11월 7일(화) D+12

행사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동영상을 올립니다.

편집은 이근선 연구원님이 하셨습니다.


진영규님, "IoT 환경에서의 UX - Macaron 사례를 중심으로"


이은영님, "Tizen IoTivity를 시작하기 위한 환경 설정하기"


한준규님, 박정훈님, "Thing에 연결된 센서로부터 센서값 읽어오기"


윤진, 이근선님, "IoT 세계에서 동작하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만들기"



+ 11월 12일(일) D+17

SOSCON 행사를 정리한 공식 영상을 추가합니다.


위의 영상 종반부에 DevLab과 IoT Challenge에 대한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참... 민망하군요.


  1. 타이젠짱짱맨 2017.11.12 22:23

    참여하지못해서 아쉽네요. 잘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윤진입니다.


EFL 포럼이 지난 10월 28일(수)에 SOSCON과 함께 열렸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10개의 세션이 빽빽하게 준비되어있었는데요,

10개 세션 모두 EFL 종사자들에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될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타이젠 네이티브앱 개발자들의 참여를 열심히 독려했습니다만,

격변하는 현실 속에 업무의 파도에 휩쓸려 대부분 참가하지 못해 개인적으로는 아쉽더군요. :)


EFL Agenda


10:00 ~ 10:30 "Tizen 2.4 EFL 소개", 박춘언

10:30 ~ 11:10 "EFL을 이용한 타이젠 게임 개발", 박진솔

11:10 ~ 11:40 "Tizen UI Builder", 서현수

11:50 ~ 12:20 "EFL circular UI-components in GearS2", 이우찬

12:20 ~ 14:00 점심식사

14:00 ~ 14:30 "EFL 앱 개발을 위한 팁 소개", 윤진

14:40 ~ 15:10 "이미지 마스킹 & 필터", Jean-Philippe ANDRE

15:20 ~ 15:50 "EFL 오브젝트 모델", 엄지용

16:00 ~ 16:30 "EFL 벡터 그래픽", Subhransu Sekhar Mohanty

16:40 ~ 17:10 "16살 된 EFL은 어떻게 관리하고 배포할까?", 서주영

17:20 ~ 17:50 "EFL 신규 디버깅 프로파일러", Carstein Heitzler


작년에는 EFL의 기본적인 기능에 대한 안내가 포럼의 큰 틀이었는데요,

올해는 EFL에 새로 탑재된 기능들 위주로 주제를 잡았습니다.

점심시간 전에 이뤄진 4개 세션은 타이젠 플랫폼과 연계하여 세션주제를 잡았네요.

제가 맡은 5번째 세션도 타이젠 앱개발을 통해 얻은 삽질의 결과물이니,

처음 5개 세션 모두가 타이젠 플랫폼과 긴밀한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세션 "Tizen 2.4 EFL 소개", 박춘언님


"EFL, 삼성이 주도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Tizen UIFW은 EFL입니다."


"Enlightenment 철학"

"저성능 디바이스를 위한 최적화"


"EFL 관련 정보"


최신 타이젠 2.4에 탑재된 EFL를 전체적으로 훑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o/Eolian
Evas Async Rendering
Vsync/Animator forced render slots
Evas Masking
Elm ATK Accessibility Support
Eldbus
Wayland
LazyEDC
SystemD Support
Eina Thread Queue
Elocation API

타이젠 2.3 이후 무려 2년간의 업데이트 항목이 타이젠 2.4에 올라갔습니다.

2.3에 비해 여러가지 면에서 진보했습니다.



두번째 세션 "EFL을 이용한 타이젠 게임 개발", 박진솔


박진솔님은 edc와 c로 만든 간단한 게임을 시연해주었습니다.

슈퍼마리오 캐릭터가 등장하는 캐쥬얼 게임이었는데요,

- between 기능을 사용하여 캐릭터의 움직임을 표현하였고,

- 키핸들링으로 캐릭터 오브젝트의 위치를 통제하였습니다.

- 애니메이터로 매프레임마다 적/보너스의 위치를 감지했네요.

최신의 enventor를 사용하여 어렵지 않게 구현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해주었습니다.


세번째 세션은 사정상 듣지를 못했습니다.

다섯번째 발표준비를 위해 남들보다 한템포 먼저 점심식사를 먹으러 가서요.

서현수님이 Tizen 2.4 SDK UI Builder를 소개해주신 모양입니다.

UI Builder는 타이젠에서 뷰를 구성할때 사용하는 툴인데요,

상당히 공을 들여서 발표자료를 준비해주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발표자료는 다음 주에 소스콘 사이트를 통해 공유가 될 예정입니다.

네이티브 앱 뷰 구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께서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왼편부터 이우찬님, 박진솔님, 박춘언님


네번째 세션은 이우찬님의 "EFL circular UI-components in GearS2"였습니다.

이른 점심을 먹고 와서 이우찬 님의 발표 중간부분부터 들었습니다.

- 기어S2에 추가된 rotary 관련 API가 소개되었고,

- Circle Surface를 이용하여 다수의 오브젝트를 관리하는 기법이 언급되었으며,

- progressbar, slider, spinner, datetime, scroller 등의 예시를 보여주었습니다.

기어S2에서는 윈셋만 사용해도 흥미로운 User interaction 구성이 가능하겠네요.


 다섯번째 세션 "EFL 앱 개발을 위한 팁 소개", 윤진


EFL 앱을 짜며 재미난 팁들을 60~70개 정도 모아두었는데요,

그 중에서 10개를 추려서 발표준비를 했습니다.

준비를 하고 보니 60분 정도 분량이더군요.

하지만, 주어진 시간은 30분!

그래서 전반부 5개만 발표하겠다고 말씀드리고 딱 5개만 발표했습니다.

뒤의 5개는 내년 포럼에서 그대로 다시 써먹겠습니다...는 아니고,

조만간 블로그에서 다뤄볼 생각입니다.


이번에 다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Manage Data with evas_object_data_set()

- Manage Memory with elm_object_content_set()

- Manage Performance with mainloop

- Manage Object Size with min & relative

- Manage Events between C & EDC


여섯번째 세션 "이미지 마스킹 & 필터", Jean-Philippe ANDRE


"GL Engine, Simple image object, Image size, No border, Only one mask"


Text Effects


"Text Effects"


"Grow > Blur > Blur > Blend"


"Blend, Blur, Color curves, Grow, Mask, Bump map, Displacement"


"Only Text & Image"


Sources


https://www.enlightenment.org/docs/efl/advanced/eflgfxfilters


장필립님이 발표하신 마스킹과 필터링은 앱단에서도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되겠네요.

안정화된 버전이 나오려면 내년까지 기다려야할지도 모르겠지만,

EFL만으로 포토샵에서나 사용하던 효과를 쓴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점차적으로 재미난 필터들이 추가되리라 기대해봅니다.


일곱번째 세션 "EFL 오브젝트 모델", 엄지용님


"How to use Eo"


"To create Eo class manually, too Hard! Use Eolian!"


class sample


모든 EFL 라이브러리(Eina 제외)의 조상으로 Eo가 등장하였습니다.

C++에서 상속과 같이 필수적인 기능만을 추려서 별도의 syntax를 Eo로 만들었습니다.

EFL의 컴포넌트들은 Eo를 상속하여 기능을 정의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Eolian을 통해서 나오는 구현부를 C 외의 언어로도 짤 수 있습니다.

차후 다른 언어로 EFL을 확장하기 용이하게 기반을 닦아놓은 셈입니다.

다만, Eo로 한꺼풀 감싸므로 성능이 7% 정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적화가 진행 중에 있으니 점차 나아지겠지요.


여덟번째 세션 "EFL 벡터 그래픽", Subhransu Sekhar Mohanty


Evas 블록 하단에 자리한 Ector


Vector 그래픽을 위한 캔버스와 Evas_Object_VG


Evas_VG 관련 함수


벡터그래픽은 그 동안 줄기차게 요구했던 기능이기도 한데요,

이번에 탑재가 되었으니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evas_object_vg_add()로 객체를 하나 생성한 후,

Efl_VG를 사용하여 shape, fill, stroke, transformantion을 지정하면 됩니다.

API set만 봐서는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어보입니다.


아홉번째 세션 "16살 된 EFL은 어떻게 관리하고 배포할까?", 서주영


역시 발표의 달인, 천재태지 서주영님.

발표하는 내내 재미난 퀴즈도 내주시고 여러차례 빅재미를 안겨주었습니다.

릴리즈를 하며 겪은 살아있는 체험담을 들려주었는데요,

오픈소스 릴리즈에 대해 살짝이나마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세션 "EFL 신규 디버깅 프로파일러", Carstein Heitzler


짜잔, Eina DebugD가 나왔어요~


그 동안 제대로된 EFL 프로파일링 툴이 없었는데요,

드디어 쓸만한 프로파일링 툴이 나왔습니다.

아직은 초기 버전이라 실제 개발단에서 유용하게 쓰려면 좀 더 시간이 걸릴테지만,

하이츨러 마스터의 원대한 계획이 모두 달성되면,

gdb나 여타의 프로파일링 툴을 사용하지 않고도 대부분의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겁니다.


이번 EFL 포럼에서는 참가자들의 날카로운 질문도 많이 있었습니다.

날선 비판이나 애정어린 조언도 있었는데요,

모두 EFL이 무럭무럭 자라는데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오전에 커스터마이징된 edc를 사고 팔 수 있는 장터가 필요하단 참가자분의 아이디어에,

하이츨러가 바로 장터를 만들어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EFL은 매일매일 발전하며 부족한 부분을 메꾸고 있습니다.

많은 질책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끝_


안녕하세요, 타이젠 개발자 윤진입니다.


소스콘 행사가 10. 27(화) ~ 28(수)에 열렸습니다.

화요일에 열린 키노트부터 시작하여 콘래드 호텔에 이틀동안 줄창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이 듣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만난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어마어마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번뜩이는 재치가 넘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둘다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더군요. 하핫.

역시 세상은 넓고 좋은 개발자는 많습니다.


국내에서 열리는 행사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열리는 행사에도 참가하고 싶어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부단히 영어공부를...

아... 할 게 너무 많습니다.


행사장 진입로


참가자 등록대


키노트 행사장 입구 & 발표자 등록대


아침 9시부터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9시 30분쯤 행사장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사람들로 꽤나 붐비고 있었습니다.

참가자 등록대가 줄을 서서 잠시 기다렸다가 안내원에게 이름을 말했더니

발표자 등록대로 가라고 하더군요.


발표자 등록대를 지키고 계신 분은 "유우영"님이었습니다.

국내외 유명 개발자들과 두터운 인맥을 쌓고 계시더군요.

작년까지 공개SW 개발자대회의 운영에도 참여하셨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행사 많이 만들어주세요~


IoTivity 부스


Unity 부스


Wayland 부스


EFL 부스


키노트 행사장 앞에는 여러 개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Social Web App Platform, JerryScript, GearVRf, IoTivity, Wayland, EFL 등의 부스가 있었는데요,

부스 근처에 있던 요기거리에 정신이 팔려서 부스를 제대로 구경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부스를 구경하는 사람들도 꽤 되어서 다른 사람 뒷통수만 신나게 찍고 왔습니다.


키노트 행사장


키노트행사는 10시에 시작되었습니다.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이 좀 넘게 계속되었습니다.

흥미로운 내용이 보일 때마다 사진으로 열심히 찍었는데요,

집에 돌아와 사진을 살펴보니,

사진만으로는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 것도 있더군요.

아... 이 몹쓸 기억력...


키노트 진행자, Brian Warner


키노트 "오픈소스,소프트웨어 생태계의 핵심", 김영윤 상무님


"공유를 통한 새로운 가치 생태계 창조"


"안드로이드 플랫폼 확산 시장점유율 82.8%"


"기업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도 증가"

"리눅스 총 참여 기업 1,200개사"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산을 위한 오픈소스 전문 조직 운영"


"Web기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IoT 기기로의 연결 확대"

그렇습니다.

결국 타이젠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


"오픈소스 활성화 및 개발자 교류를 위한 기회의 장 마련, 컨퍼런스 및 해커톤 등"


"오픈소스 확산을 위한 국내외 대학 과목, 세미나 운영"


아파치 부의장, David Nalley


"비영리 법인 아파치 재단"


"Meritocracy(실력주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이 결정한다"


"아파치 계층도 : 일반 유저 - 컨트리뷰터 - 커미터 - 프로젝트 매니져 - 멤버"


"모든 결정은 메일링 리스트로 이뤄진다"

"멤버의 지역이 제각각이므로 최소 72시간의 유예를 두어 의사를 결정한다"

"다수결로 결정된 사항을 거부할 수 있다. 다만 대안이 있어야한다."


"관대한 아파치 라이센스"


"아파치의 길"


"아파치 내부 프로젝트 168개"


"The Art and Science of Livecoding", Andrew Sorensen


http://extempore.moso.com.au/

앤드류는 즉석에서 비트가 넘실대는 연주를 시연했습니다.

이미 오스콘때도 라이브코딩으로 연주를 했었는데요,

한국에서도 그럴싸한 재즈를 보여/들려 주었습니다.

하나의 완결된 곡을 만들기 위해 도입부터 결말까지 디테일하게 코딩하더군요.

코딩과 음악을 연결한 시도가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Back to the Future : 2015", 신정규님


"공유해도 코드 가치는 안 떨어집니다."

"세상엔 비슷한 삽질을 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8대 2의 법칙"(똥코드 vs 좋은 코드)


"프로젝트의 소스코드를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오픈소스는 생각만큼 기여자가 많지 않습니다."


"git 프로젝트의 85%는 혼자 사용합니다."


"그래도 안 망하고 2년정도 알려지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공공재로서의 도구 개발"


"예술가가 될 필요는 있습니다."


"오픈소스 활동은 취미로 할 것인지 일로 할 것인지 선택의 순간이 옵니다"


"구글은 스카이넷이야."


신정규 님은 오픈소스를 만들며 겪은 경험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역시 자신이 직접 겪은 이야기를 사실감있게 풀어내는 발표가 재미있습니다.

참가자들의 반응도 굉장히 좋아서 중간중간에 빅웃음이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 김혜나양


"바느질회로 - 달팽이 라이트(기초회로)"


"오픈소스로 배워요"


"Git 오픈소스 마스터 획득"



김혜나양을 응원하고 싶다면 저 메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스팸방지를 위해 따로 적어놓진 않겠습니다. :)


Brian Warner, 김혜나양, Linus Torvalds


김혜나양이 리누스에게 8개 정도의 질문을 하였습니다.

리눅스에 대한 질문(펭귄 포함)도 있었고,

git에 대한 얘기도 있었습니다.

사실 리누스는 이런 류의 질문을 수천번은 족히 받았을텐데,

어린 소녀가 하는 질문이라 그런지 더 성의껏 대답해주더군요.


세 명의 좌담회를 끝으로 오전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소스콘 주최측에서 참가자들에게 무료점심식사 쿠폰을 주어 IFC몰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람이 제일 붐빌 시간인데다가

소스콘 참가자들로 식당들은 인산인해로 붐볐습니다.


오후 첫번째 세션을 준비하고 계시는 박영주 수석연구원님


"Tizen Applications", 박영주 수석연구원님


"좋은 성능으로 다양한 프로파일에서 동작하는 웹앱"


"네이티브 웨어러블앱 개발, 4시간 / 개발자 한 명"


"흥미로운 프로토타이핑, 10시간 / 개발자 한 명"


"발표가 끝난 직후 인터뷰에 임하고 있는 박영주 수석연구원님"


"HTML5와 Tizen을 이용한 웨어러블 프로그래밍", 서영진님


"Tizen과 IoT"


"디바이스의 시대, 플랫폼의 시대 그리고 서비스의 시대"


"웨어러블의 역사와 현재"


"타이젠 2012년 1월 1.0 베타 발표"


"갤럭시 시리즈와 웨어러블 디바이스와의 연동"


"기어 개발자 사이트, http://developer.samsung.com/gear"


발표 중인 서영진님


"Cross-Device Convergence", 장경아 수석연구원님


"타이젠 영역 확장 중!"


"더 많은 디바이스에서 더 많은 태스크를 꿈꾼다"


"타이젠 패스"


"패스의 종류, Action PASS / Contents PASS / Identity PASS"


"작동원리, Toss > Stream > Act"


"Identity PASS, TV 채널 선택권"


"Tizen PASS의 시작은 Toss"


"Stream으로 데이터를 나누기"


"각각의 디바이스가 액션을 결정"


"Contents PASS로 미디어를 나누기"


장경아 수석연구원님의 발표를 끝으로 오후 세션이 끝났습니다.

타이젠과 IoT의 접점이 늘 궁금했었는데요,

오늘로서 그 의문이 상당수 풀렸습니다.

(타이젠 개발자라고 해서 플랫폼 전체를 다 아는 것은 아니라는...)

타이젠 3.0으로는 좀 더 재미난 것들을 해볼 수 있겠네요.



오후 세션이 끝나고 BoF가 진행되었습니다.

BoF는 발표자와  참가자들이 간단한 다과를 즐기면서 소통을 하는 자리인데요.

"Tizen 개발자와 함께 Tizen 수다 한 판!" BoF에는 박영주 수석연구원님과 제가 발표자로 참가하였습니다.

Tizen 테이블 참가신청이 빨리 마감되어 다행이었습니다(휴...).

아무도 신청을 안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타이젠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

양인환님, 신헌섭님, 이영종님, 이영호님, 박준철님, 김성원님, 이주완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 괜히 길어졌네요.

긴 글 읽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끝_


+ 추가 : 포스팅을 하고 나서 다시 읽어보니 온통 감사하다는 말뿐이네요. 근데... 정말 고생하신 분들이 많아서 감사하다는 말을 도저히 뺄 수가 없더군요. 이 부분 널리 양해부탁드립니다.


+ 추가 : DevLab 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들(참석자 or not)은 언제든지 질문을 주세요.


안녕하세요, 윤진입니다.


10/26(월) 콘래드호텔에서 SOSCON의 사전행사로 Tizen DevLab을 개최하였습니다.

SOSCON Tizen DevLab에 대해서는 이전에 포스팅 한 번 했었는데요,

웹앱과 네이티브앱에 대한 세션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마련하였습니다.



발표 리허설을 위해 오전에 서둘러서 출발하였습니다.

9시 7분에 집 지하주차장에서 출발했는데 호텔 주차장에 도착하니 9시 15분이더군요.

평소에는 서울에서 수원으로 출퇴근했기에 출퇴근길이 항상 힘들었는데요,

오늘만큼은... 행복하네요.

호텔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모니터에서 소스콘 행사 안내를 볼 수 있었습니다.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Grand Ballroom (3F)"



DevLab이 열린 곳은 콘래드 호텔 6층입니다.

밖이 훤히 보이는 투명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엘리베이터 유리창 너머로 파크원 타워 건설 현장이 보였습니다.

건설 현장의 규모만 봐도 굉장한 높이의 빌딩이 올라갈 거라 쉽게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DevLab 행사장으로 가는 길에 배치된 쇼파입니다.

한 번 앉으면 일어나기 힘들 정도로 포근한 쇼파였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 많은 개발자 분들이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계시더군요.

한국 개발자 뿐만 아니라 외국 개발자들도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행사장으로 향하는 복도입니다.

전체적으로 구름이 짙게 낀 날씨여서 그런지 실내도 많이 어두웠습니다.

하지만, 내부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중후하고 모던한 분위기였습니다.



중간 공간에 간식과 음료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간식으로는 쿠키와 빵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먹고 싶은 만큼 가져가 먹을 수 있어서요,

신나게 집어먹은 기억이 납니다.



발표장 앞에 입간판이 세워졌습니다.

SOSCON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의 튜토리얼 세션 2개가 나오네요.

Studio7에서는 IoTivity로 재미있는 세션이 이어졌고,

Studio4에서는 Tizen DevLab이 개최되었습니다.



DevLab을 위한 안내 입간판입니다.

14:00~14:30 [강의] 누구나 쉽게 만드는 Tizen Web Application by 강석현 연구원

14:30~15:50 [실습] 누구나 쉽게 만드는 Tizen Web Application by 손보연 연구원

15:50~16:10 휴식

16:10~16:40 [강의] 정교하게 만드는 Tizen Native Application by 윤진 연구원

16:40~18:00 [실습] 정교하게 만드는 Tizen Native Application by 이은영 연구원

전체적으로 위의 순서대로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다양한 변수가 있어서 꼭 위의 시간대로 진행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



발표장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사진을 찍었습니다.

SOSCON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화면이 크게 보입니다.

Studio4에 천장에 내장된 프로젝터 화면이 작아서 큰 화면을 출력할 수 있게 따로 요청했었는데요,

새롭게 놓여진 프로젝트를 탁월한 선택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DevLab은 코드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저 정도가 아니면 소스가 제대로 안 보일 수 있거든요.

(DevLab 행사를 원활히 진행해주신 조재민 연구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DevLab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셨습니다.

발표장 뒷편에는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스탭분들이 대기해주셨습니다.

행사를 위해 묵묵히 고생하신 스탭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각 자리에는 콘래드 호텔에서 준비한 연습장과 볼펜이 놓여 있었습니다.

호텔에서는 종이와 연필을 챙기는 재미가 쏠쏠한지라 '몰래' 가방에 넣어왔습니다.



DevLab 행사 진행을 맡은 박문경 연구원입니다.

전체 행사진행 뿐만 아니라 Native Application의 튜터로도 활약했습니다.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스크립트도 손으로 한땀한땀 써왔던데요,

공개적이고 형식적인 자리에 어울리는 진행을 해줘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진행을 부탁해야겠네요. :)



전체 트랙을 진행하기에 앞서,

타이젠 아키텍트이신 박영주 수석 연구원님께서 모두발언을 해주셨습니다.

타이젠 앱에 대해 간략하게 맥을 짚어주셨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내일 오후 소스콘 첫 세션(박영주 수석연구원, "Tizen Applications")을 들으시면 됩니다.



타이젠 웹앱 세션에서 강의를 진행하신 강석현 연구원님입니다.

발표장 앞에 있는 입간판에서 포즈를 부탁드렸는데요,

저런 익살스런 포즈를 취하신걸 제 손가락이 놓치지 않았습니다. 우후후.

강석현 연구원께서는 왜 웹앱을 해야하는지 충분히 납득가능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중간에 네이티브앱에 대해서도 살짝 언급해주셨는데요,

'개발자가 불에 타고 있는 이미지'를 재미난 이모티콘 이미지를 보여주시며,

제 3의 플랫폼이 개발자를 힘들게 한다는 충격요법으로 포문을 여셨습니다.

그리고 타이젠 플랫폼 뿐만 아니라 다른 플랫폼에도 바로 이식하여 사용할 수 있는 웹앱을 강조해주셨지요.



웹앱 실습은 손보연 연구원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맥북과 미리 나눠드린 TM1시료가 붙지 않아 여러 참가자 분들이 고생하셨습니다.

최신 OS X 버전 11에서 삼성 USB 통합 드라이버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생긴 이슈입니다.

통합 드라이버를 빠른 시일내로 업데이트하여 맥북에서도 원활히 테스트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타이젠 버전이 업그레이드될수록 IDE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눈에 띄실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더 노력해서 더 쉽고 편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웹앱 튜터로 활약해주신 김용국 연구원입니다.

웹앱 세션에서 여기저기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던데요,

고생 많으셨어요.

함께 고생한 김수필 연구원 독사진이 없어서 그 사진은 최하단의 단체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미안해요, 술필)



그리고 네이티브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윈도우 지존 문관경 연구원께서 찍어주셨습니다)

웹앱세션을 진행하며 참가자 분들이 SDK 설정 및 타겟 연결을 완료하셨기 때문에,

네이티브 세션은 상대적으로 SDK와 관련된 이슈가 적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소스콘 주최측에서 여분의 노트북도 준비해주셨습니다.

노트북을 가져오지 않으신 분들

- 자신의 노트북에서 원활히 SDK가 돌아가지 않는 분들

20대가 넘는 노트북을 준비해서 모두 제대로 실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노트북을 준비해준 임지혜 연구원님과 SDK와 관련하여 여러가지로 도움주신 이남기 연구원님 외 한 분(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께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 네이티브앱 발표에서 다룬 주제는,

- Life cycle

- View (elm_naviframe APIs)

- Component (EDC)

- Launch (app_control APIs)

위처럼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네이티브 앱 세션이 아무래도 웹앱보다는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세션을 더욱 쉽게 준비하지 못한 부분은 모두 제 책임입니다.

타이젠 네이티브앱을 구성하는 핵심요소를 모두 보여드리겠다는 욕심이 과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음 행사에서는 개발자분들께서 더 쉽게 네이티브앱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네이티브앱 실습을 진행한 이은영 연구원님입니다.

샘플앱을 직접 작성하고 간결하게 설명하기 위해 바쁜 시간 쪼개가며 준비해주었습니다.

일정상 여러가지 많은 일거리가 있었는데,

불평없이 즐겁게 준비해주어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이번 데브랩을 준비한 멤버 모두입니다.

왼쪽부터 박문경 연구원 - 손보연 연구원 - 강석현 연구원 - 박영주 수석연구원 - 이근선 연구원 - 이은영 연구원 - 김수필 연구원 - 하이츨러 마스터 - 윤진 연구원입니다.

데브랩 네이티브 세션에 하이츨러 마스터님도 참석해주셨습니다.

하이츨러 마스터님께서는 세션발표 후 여러가지 실질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고 해주셨습니다.


구글러 서주영 연구원께서도 DevLab에 참석해주셨습니다.

서주영 연구원께서는 모레 있을 EFL 포럼에서 릴리즈와 관련된 세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FL 포럼에는 여러가지 재미난 이야기거리가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참가자 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시간동안 웹앱도 하고 네이티브앱도 개발하느라 정신없으셨을 것 같네요.

발표하는 입장에서 봤을때는 모두 또렷또렷한 눈으로 따라와주셨는데요,

실제로는 어떠셨을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부족한 발표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소스콘 본행사가 시작됩니다.

이틀동안 알찬 세션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발자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스콘 기간동안 흥미로운 몇가지 세션을 정리해봤습니다.

그 밖의 세션에 대한 모든 정보는 여기에서 얻어가세요.

소스콘 전야행사로 이뤄지는 타이젠 데브랩과 마지막날 개최되는 EFL 트랙은 필참입니다. :)



소스콘 첫째날 오전 스케쥴입니다.

아홉시에 콘라드 호텔에 가서 참가등록을 한 후,

10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키노트를 들으면 되겠네요.



이번 행사를 기획한 팀이 센스가 넘쳐서 꽤나 재미있는 키노트가 될 것입니다.

콘서트프로그래머인 Andrew Sorensen은 과연 어떤 것을 보여줄까요?

그리고 김혜나 꿈나무 오픈소스 개발자와 스페셜 게스트(리누스 토발즈)가 이색적이네요.




점심식사 이후에 열리는 세션 중에 타이젠에 대한 세션이 있습니다.

세션제목 : Tizen Applications


오픈소스 플랫폼인 타이젠은 모든 디바이스를 연결하여 하나의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모바일, 웨어러블, TV에 성공적으로 타이젠을 이식하여 멀티 프로파일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더불어 타이젠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웹앱과 네이티브앱을 위한 개발환경을 견고하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앱의 성격에 맞게 개발방법을 선택하여 다양한 환경, 다양한 기기에서 유연하게 동작하는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타이젠 웹앱과 네이티브앱의 핵심 동작원리와 필수개념을 비교해보며, 앱개발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타이젠 앱에 대한 정보를 얻고 전략을 세우시려면 본 세션이 도움이 될 겁니다.

모바일 / 웨어러블 / 티비에서 개발하는 앱의 단편들을 엿보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 세션으로 제가 택한 것은 삼성전자 홍문기 책임연구원께서 진행할 세션입니다.

세션제목 : IoTivity: Cloud Native Architecture and the Internet of Open Source Things


The Internet of Things is the most recent buzzphrase, and like “Cloud” before it has only a vague definition. Different people will give you different answers if you ask them what either of them are. Yet one thing is for certain: the Internet of Things is based on open source software and open standards.

In 2014, two related entities were created to address IoT problems: IoTivity and the Open Interconnect Consortium. OIC is a standards group, an alliance of companies uniting to create the communications protocol to power all types of exchanges between devices, things, and the cloud; where IoTivity is an open source collaborative project hosted by the Linux Foundation, aimed at implementing those protocols.

This session will give an overview of what the various interpretations of the Internet of Things actually are, and the technologies behind them. It will talk about the IoTivity project, what it is trying to solve, and how it is going about that, including its governance structure and especially its unique relationship with the Open Interconnect Consortium. In the process, the audience will learn what challenges the new “Things” world poses, and will hopefully be inclined to contribute to the joint efforts that are trying to solve them.


IoTivity와 Open Interconnect Consortium 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네요.

Cloud처럼 여기저기서 들려오지만,

IoT의 실체는 베일에 쌓여있으니 이번 기회에 명확히 해야겠네요.




서영진 작가님께서도 세션을 하나 맡으셨습니다.

세션제목 : HTML5와 Tizen을 이용한 웨어러블 프래그래밍


2014년 2월 매년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삼성전자는 Gear2와 Gear2 Neo라는 Tizen 기반의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인다. 그리고 같은해 9월 독일의 가전제품 박람회인 IFA 2014에서 기어S를 발표하였다. 또한 2015년 9월 IFA2015에서 원형의 기어S2를 발표하면서 다시 타이젠의 웨어러블에 대한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본 세미나에서는 HTML5를 이용하여 타이젠 기반의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타이젠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은,

기어S2가 출시되고 나서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개발방법론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서영진 작가님의 세션을 들어보세요.

지난 8월에 신사장에서 열린 타이젠 데브랩 앳 서울에서도 세션을 맡아해주셨는데요,

그 때는 서 작가님은 오전 세션을 하시고, 전 오후 세션을 했기에 뵙질 못했는데,

이번에는 꼭 인사라도 드려야겠네요. :)




첫째날 마지막 세션으로 삼성전자 장경사 수석연구원께서 발표하시는,

A synergetic Approach with Multiple Tizen Devices를 들으려고 합니다.


There has been an increased support for various profiles and devices on Tizen. As Tizen is a multi/cross platform, device integration will be the main factor of a fluid interface between devices. Whether it is Mobile, Wearable, or TV the scalability and usability will be accessible. These features will allow the users to gain: (1) Easy Access, (2) Content Mash-up, and (3) Multi Device Control. This presentation will introduce the "Tizen Pass" which cover Cross device User Experience & features of Tizen convergence service FW


매쉬업이나 멀티디바이스컨트롤은 멀티 프로파일을 가진 플랫폼이 고민해야할 이슈입니다.

그와 관련하여 가려운 곳을 장경아 수석연구원님께서 긁어주시겠네요.



그리고 둘째날이자 마지막날로 가보겠습니다.

둘째날은 키노트가 없기 때문에 오전 10시부터 바로 세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조만석 개발자님께서 Linux Kernel Boot Process 발표를 해주십니다.


IT를 하면서 리눅스는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눅스의 커널에 대해서도 많이 들어보았고, 커널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리눅스 커널이 중요하다고 알고는 있지만 커널이 어려울것 같고,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커널을 이야기 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리눅스 커널의 방대함으로 모든 것은 알기는 어렵지만, 중요하다고 말하는 커널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발표입니다. 리눅스 커널의 부트 프로세스를 통해서 전원이 들어왔을 때 하드웨어에서 리눅스 커널이 어떻게 메모리에 적재되는지부터 메모리, 인터럽트와 같은 커널이 사용하기 위한 자원을 초기화하는지, 그리고 프로세스를 위한 초기 동작을 소개하는 발표입니다.


리눅스를 늘 사용하고 관련서적도 수박겉핥기로 읽긴 했습니다만,

부트 프로세스에 대해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세션같습니다.




Linux Kernel Boot Process와 같은 시간에 열리는 세션도 듣고 싶습니다.

세션 제목 : 아카 라이브러리와 리액티브 프로그래밍


멀티코어, 분산 컴퓨팅 환경이 보편적인 환경으로 자리잡고 있는 요즘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이라는 방법론이 제시하는 철학과 속성을 설명한다. 그러한 방법론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서 아카 라이브러리가 어떻게 활용되는고 있는지 기술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어느 세션을 들을지 고민이 되네요.

출판예정인 "나는 프로그래머다" 책을 미리 구해서 사인이라도 받아야할까요? :)




10:50에는 삼성전자 이춘석 책임연구원께서 진행하실,

Introduction to IoT.js and Jerry Script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IoT.js는 초소형 IoT 기기를 고성능 스마트 기기, 웹 서비스 또는 클라우드와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웹 표준 기술인 JavaScript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는 IoT open framework 이다. Web 상에서 다목적 플랫폼으로 널리 알려진 node.js 와 API 수준의 하위 호환성을 유지하여 기존 개발된 application/service를 쉽게 IoT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작은 메모리에서 동작이 가능한 경량 JavaScript 엔진인 JerryScript도 새롭게 개발하였다. 본 세션에서는 IoT.js와 JerryScript의 최신 릴리즈 및 개발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


IoT를 위한 JerryScript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네요.




박종백 변호사님의 세션도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세션제목 : 실제분쟁에서 본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법리와 쟁점


2004년 독일에서 Harald Welte 대 Sitecom소송이 제기된 이래로 주로 독일,미국등 많은 나라에서 실제 분쟁이 발생하였는바 경고장이나 통고서로 법원외에서 진행된 것도 있고, 특정법원에서 소송으로 진행된 것들도 있는바 그 중 대부분의 사례들은 합의로 종결되어 왔고, 최근에 유럽의 Patrick McHardy가 유럽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분쟁과 Christopher Hellwig(Software Freedom Conservancy지원)가 VMWare를 상대로 제기한 라이선스 위반소송은 현재까지 진행중에 있다.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최초 개발자및 수정개발자가 자신들의 저작권에 기초하여 모든 이용자에게 차별없이 사용,복제,수정,배포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주는 구조이지만, 새로운 법적 쟁점들을 내포하고 있고, 라이선스를 적용함에 있어서 당면하게 되는 법적 쟁점에 대한 법적해석이 충분히 확립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어려움이 있다. 더우기 EPL같은 소수를 제외한 대부분의 라이선스는 준거법과 국제재판관할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특정분쟁이 제기되면 과연 어느 나라법에 의하여 해석을 해야 하고,어느 나라법원에서 소송을 제기해야 할지 부터 법적판단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된 청중인 개발자들을 포함하여 오픈소스 개발,제품화,공급 과정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왜 오픈소스 supply chain에 있는 모든 관련자들이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준수해야 하고 라이선스 컴플라이언스 체계,절차를 만들어야 하는가 하는 이유를 좀더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실제 분쟁사례에서 문제된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기본적인 법리와 라이선스를 위반하였을 때의 법적효과 내지는 위험을 전부 통틀어 체계적으로 재구성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라이선스의 사용빈도,기본 법리로서의 중요성, 향후 동종 쟁점의 반복가능성,위반의 효과의 중대성등을 고려하여, 15개 정도의 분쟁을 선정, 분석하여 문제된 특정 라이선스 조항, 기본쟁점에 대한 주요 법해석론(주요 국가별 법과 해석론의 구분포함)을 정리한다. 기본쟁점에는 준거법과 재판관할의 결정, 오픈소스 저작물의 저작권의 성질(예,공동or 결합저작물)과 제소권자,오픈소스 라이선스의 법적 성격(계약 또는 일방적 사용허락행위),copyleft의무의 발생요건으로서의 배포의 정의와 범위(배포에 미해당사례 포함), 저작권고지의 방법과 내용,소스코드의 제공방법과 범위,위반의 효과등이 있다.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은 모두 라이선스에 민감할 겁니다.

애써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제대로 빛도 보지 못하는 수가 생깁니다.

개발자들은 '미시경제학'에 대한 통찰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법률적 지식도 갖춰야합니다.

그에 대한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세션이 되겠네요.




점심시간 직후인 14:00 부터는 한영주 책임연구원님의,

Open Source based Private Cloud for a Samsung Mobile Service 세션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위해 Public Cloud 뿐만 아니라 자체 Cloud를 구축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본 발표에서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한 자체 Cloud Infra에 대하여 소개하고, 성능 및 비용 효율적인 Private Cloud Infra 기술에 대해 발표합니다. 또한, 자체 Cloud Infra를 기반으로 삼성 모바일 단말에 탑재되어 있는 SVoice 서비스 구축 및 운영 경험에 대해 발표합니다.


위의 세션에서 언급하고 있는 '성능 및 비용 효율적인 개인 클라우드 인프라'에 관심 갑니다.

기기간 연결을 위한 하나의 중요한 끈이니 만큼 여러가지로 자극제를 얻을 수 있겠네요.




그 다음 세션에는 Chromium TIP에 대한 발표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세션제목 : Beginner 에게 알려주는 Chromium TIP


Chromium Open Source 커뮤니티에서 소스 받고 빌드하고 실행도 시켜보았다.. 그런데 찝찝하다... 뭐지.. 이 방대한 코드양 은? 코드를 보면 이해될꺼야.... 하지만 몇시간 후 좌절스럽다...

코드 타고타고... 어느 순간 여기는 어디고 난 이걸 왜 보고 있지?. 이런 막막함(?)을 조금은 덜어보자. 혹은 '다른 사람들은 뭔가 엄청난 방법으로 디버깅을 하고 있는데, 나 혼자 로그로 디버깅하고 있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면, 한번쯤 살펴 보자. 한단계씩 디버깅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이슈 해결에 근접해보자. 

커뮤니티에서 알려주지 않는 KNOWHOW 대방출! 놓치지마세요!

- Getting Start / Directory Description / How to debug / limitaion / Example


저같은 비기너를 위해 특화된 세션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알려주지 않는 노하우를 대방출해주신다고 하니 녹음기라도 들고 가야겠네요. :)




그 다음 세션으로 16:00에 시작하는,

스타트업에서 사용하는 오픈 소스와 보안에 대한 세션을 들으려고 합니다.


• 소스가 오픈되어 있다고 보안적으로 우수할까?
• Open SSL - 하트 블리드 이야기
• 아무도 기여하지 않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
• 왜 해커들은 스타트업의 오픈 소스를 노리는가?
• 그렇다면 어떤 일을 해야하는가?


'아무도 기여하지 않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나,

'그렇다면 어떤 일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마지막 세션으로 16:50에 시작하는,

Introduction to GearVR Framework를 선택하였습니다.

GearVR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겠네요.


Gear VR Framework 는 Virtual reality 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라이브러리입니다. 3D 개발 지식 없이 접근 가능하며 다양한 Extension 을 기본 제공해줍니다. 이에 대해 소개해드리고, Open source 로의 참여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위에 언급한 세션은,

타이젠 개발자로서 지극히 개인적인 관심으로 선별하였습니다.

위에 언급된 세션 외에도 들을 만한 세션이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아... 언급되지 않은 세션발표자 분이 이 글을 보시면 서운해하실 수도 있겠네요.

미리 죄송합니다!


그럼 소스콘때 뵙겠습니다~

끝_






안녕하세요, 윤진입니다.


Korea Linux Forum 2015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됩니다.

작년에는 11월 초에 리치칼튼 호텔에서 열렸었는데요,

올해의 KLF는 SOSCON과 함께 열리게 되어 일정이 다소 앞당겨졌습니다.


* 소스콘 관련 포스팅

"[SOSCON/TIZEN DEVLAB] 소스콘 타이젠 데브랩 개최"

"[SOSCON/EFL FORUM] 소스콘 EFL 포럼 개최"



시간 : 10. 26(월)

장소 : 서울 여의도 콘라드 호텔


http://events.linuxfoundation.org/events/korea-linux-forum/program/schedule


스케쥴은 위의 표와 같습니다.

오전 10시 30분에 리누스 토발즈의 세션을 들을 수 있겠네요.

작년에는 타이젠 관련 세션도 제법 많았었는데요,

올해는 타이젠 관련 세션이 전부 소스콘으로 옮겨가서 KLF에는 보이지 않네요.



KLF가 비록 소스콘과 동일한 시간/장소에서 개최되지만,

소스콘과는 운영주체가 다른 행사입니다.

따라서 두 행사에 모두 참석하시려면 각각 등록절차를 밟으셔야 합니다.


SOSCON 등록 : http://soscon.net/registration.asp

KLF 등록 : https://www.regonline.com/Register/Checkin.aspx?EventID=1623899


소스콘은 무료이기 때문에 신청만 하시면 부담없이 참가하실 수 있는데요,

KLF는 참가비 $250를 내야 참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포스터에 명시된 할인코드(보이시죠?)를 치면 $100에 들으실 수 있습니다.

등록버튼이 열려있으므로 어서 신청하세요~!


참고로 KLF는 삼성이 최대스폰서이기 때문에 삼성임직원은 무료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임직원분이시라면 싱글로 말 걸어주세요~

무료코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26일 오전에 리누스 토발즈 세션이라도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날 오후에 소스콘 데브랩 세션을 진행해야해서 정신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럼 그 날 뵙겠습니다. :)

혹시 행사에 참여하시면 같이 인사나 하시죠~


끝_



안녕하세요, 윤진입니다.


어제는 소스콘 튜토리얼 트랙으로 타이젠 데브랩 행사에 대해 소개했었는데요,

오늘은 소스콘 컨퍼런스 트랙 중 하나인 EFL 포럼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EFL 포럼은 소스콘 마지막 날인 10월 28일(수)에 열립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총 10개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처음 두 개 세션만 40분이고 나머지 세션은 30분 단위로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가 모두 다뤄지는 만큼 30분 내지는 40분이 길게 느껴지지 않을겁니다.



EFL 한국커뮤니티에 올라와 있는 포스터입니다.

그동안 EFL은 독자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해왔고 올해로 3년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소스콘과 함께 개최되는 만큼 여느때보다 더 북적될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타이젠 플랫폼은 UIFW으로 EFL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타이젠 플랫폼 개발 혹은 타이젠 네이티브앱 개발에 관심있는 분들은,

EFL 트랙 하나하나를 놓쳐선 안됩니다. :)


첫 세션을 맡은 박춘언 책임 연구원께서는,

곧 배포될 Tizen 2.4 SDK에 올라간 EFL의 신규기능을 전체적으로 짚어주실 겁니다.

신규기능이란 것이 결국 더 편리하고 더 유려한 기능일테니,

잘 들어두면 개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겁니다.


박진솔 연구원께서는,

Enventor를 '주'로 사용하여 만든 게임개발방법을 소개해주실 예정입니다.

Enventor의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서현수 연구원께서는,

타이젠 SDK에 탑재된 UI Builder를 소개해주실 예정입니다.

UI Builder를 사용하여 WYSIWYG으로 소스코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우찬 연구원께서는,

Elementary 위젯에 대해 포괄적인 정보를 공유해주실 예정입니다.

Elementary의 구성을 알아두면,

위젯의 스타일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커스터마이징에 관심이 있다면 이 세션이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다음 14:00 세션이 메인이죠(네네, 그러려니 해주세요;).

제 세션에서는 EFL 앱 개발에 사용하고 있는 여러가지 테크닉을 공유해드릴 예정입니다.

총 10개의 팁을 준비해두었고,

5개의 메인팁에 대해 집중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대략의 꼭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Manage Data

- Manage Memory

- Manage Performance

- Manage Object Size with min & relative

- Manage Event


- Use Recalculate

- Use Offset

- Use Border for Nine Patch

- Use Repeat Events

- Use Color Class


위의 10개의 꼭지 중 Manage 항목이 중요하다고 여겨져서,

Manage 항목 5개 위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말 만에 하나 시간이 허락한다면,

Use 항목에서도 하나둘 발표할 예정입니다.

네이티브앱을 개발하시려면 꼭 들어주세요(굽신굽신).


점심시간 직후라 자칫 잘못하면 숙면실이 될 수도 있겠네요.

뭔가 재미난 얘기를 많이 넣어야겠어요!


Jean Phillippe Andre 연구원께서는,

이미지 마스킹과 필터에 대해 발표하실 예정입니다.

이전 EFL에서는 Rectangle로만 마스킹을 해야했었는데요,

Gear S2 등이 나오면서 이미지로도 마스킹을 할 필요가 생겼죠.

그래서 이미지 마스킹 기능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엄지용 연구원께서는,

EFL에 도입된 OOP 개념에 대해 발표해주실 예정입니다.

EO가 아직 개발자단까지 피부로 와닿는 개념은 아닌데요,

Elementary 소스에는 굉장히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EFL 소스를 분석하고자 한다면 EO에 대해 필히 알아두어야 합니다.


SubhransuSekhar Mohanty 연구원께서는,

벡터 그래픽에 대해 발표해주실 예정입니다.

보다 동적이고 자유로운 Visual Interaction을 위해 Ecto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주영 구글러께서는,

EFL 릴리스를 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발표해주실 예정입니다.

오픈소스 배포에 대한 어려움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하이츨러 EFL 창시자께서는,

EFL 신규로 도입된 디버깅 프로파일러에 대해 공유해주신다고 합니다.

디버깅 프로파일러의 부재가 항상 아쉬웠었는데요,

이번 세션을 열심히 듣고 장차 열심히 써먹어야겠습니다.


이상 총 10개 세션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언급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이 놓치지 말아야할 세션은,

점심시간 이후 오후 2시에 열리는 세션이란 것만 기억해주세요;


포럼에 참석하시는 분들께,

박춘언 책임 연구원께서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그 날 뵙겠습니다.

끝_











안녕하세요, 윤진입니다.


며칠 사이 일교차가 커지더니 몸이 항상성 유지에 포기했나봅니다.

두통 + 기침 + 오한의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한기가 완연히 느껴지는 10월에,

삼성이 서울에서 대규모 행사를 주관합니다.


SOSCON,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삼성이 주관하는 오픈소스 축제입니다.



소프트웨어 업계에 몸을 담고 있는 개발자이고,

오픈소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

소스콘에 빠지시면 곤란합니다. :)


흥미로운 주제발표를 들으실 수 있고,

굉장한 개발자들과 친교를 맺으실 수 있습니다.

(저... 저랑도 친교를 맺으시지요~ 구걸구걸)

http://www.soscon.net/registration.asp


일시 : 2015. 10. 27(화) ~ 28(수), 단 26(월)은 사전행사!

장소 : 서울 여의도 Conrad 호텔


컨퍼런스는 으레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었는데요,

이번에 소스콘은 코엑스 대신 콘라드를 택했습니다.

6성급 호텔에서 개최되는 행사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아직 컨퍼런스/튜토리얼 참석 신청 버튼이 열려있습니다.

컨퍼런스를 신청하시면, 키노트 · 세션 · 포럼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을 신청하시면, 타이젠 데브랩, IoTivity, S4A 행사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설명을 드렸으니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요~ 히힛.

그렇습니다,

소스콘 사전행사로 10. 26(월)에 타이젠 데브랩을 개최합니다. :)

이번 데브랩은 정말 재미있을 거예요!


데브랩에 주어진 시간은 총 4시간입니다.

4시간짜리 강의를 할 수는 없으니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웹앱 세션 2시간 & 네이티브앱 세션 2시간으로 말이지요.


각각의 세션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쉬움 vs 정교함을 지속적으로 비교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드는 Tizen Web Application"

"정교하게 만드는 Tizen Native Application"


웹앱세션은 웹앱의 대가 강석현 선임께서 발표를 하실 예정입니다.

발표 강석현 선임 연구원 / 시연 손보연 연구원 / 튜터 김용국 연구원, 김수필 연구원


그리고 네이티브세션은 제가 새로운 컨텐츠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표 윤진 선임 연구원 / 시연 이은영 연구원 / 튜터 이근선 연구원, 박문경 연구원


매일매일 발표를 준비하며,

웹앱세션보다 명료하고 풍부하게 주제를 표현하고자 노력하는데요,

강석현 선임께서 워낙 발표준비를 잘 하셔서 쉽지 않네요. 히힛.


이번에 데브랩에 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개인 노트북에 타이젠 2.3.1 SDK를 설치하고 오셔야 합니다.

데브랩 시간 동안은 실습만으로 빠듯해서, 따로 SDK를 설치할 시간이 없을겁니다.


만약 SDK 설치에 도움을 받으셔야하면,

행사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1시에 와주세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사전에 배포될 예정인,

발표자료와 소스도 함께 챙겨주세요.

예습을 하시면 좋겠지만,

예습없이도 충분히 이해하기 쉽게 '천천히'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 데브랩에는 소정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데브랩에 참석하는 모든 분께 상품을 드리도록 준비는 하고 있지만,

웹앱 세션과 네이티브 세션에서 진행하는 실습에 잘 따라오신 분들께(!)

우선적으로 상품을 드리려고 합니다.


데브랩은 스타터를 위한 행사이니만큼,

타이젠과 함께 즐거운 첫 경험을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발표내용은 이미 오래전에 정해두었는데요,

아직 발표자료가 완비되지 않아 걱정입니다.

우선 감기부터 떨궈내야 할텐데 말이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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